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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재롱 잔치 열렸네~ (2) - 34회 세종예술제에서
  • 기사등록 2018-06-10 08: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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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반, 난초반, 색동반 어린이들이 선보인 부채춤 무용



무궁화반, 장미반 학생들이 '할아버지 시계'와 '마법의 성'을 리코더로 연주해 주었다.



학부형들은 자녀들의 재롱을 카메라에 담느라 분주했다.

이야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9학년의 윤지윤 학생이 '나의 꿈'을 들려주었다.



사진: 김택용 기자 | 주간미시간 |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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