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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남북은 이렇게 만나야 한다 - 친구간 일상처럼 언제나 만나자 - 2시간동안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격식없는 회동
  • 기사등록 2018-05-28 00:38:09
  • 수정 2018-05-28 00: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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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 도착해 북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영접을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 도착해 북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영접을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마중나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옆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 판문점 북쪽 지역 통일각에서 한달 만에 다시 열린 남북 정상회담을 마친 뒤 나오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열린 2차 남북정상회담을 마친 뒤 포옹하고 있다. ⓒ청와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통일각을 떠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손을 들어 배웅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 대통령은 공식행사 때 타던 검은색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에스(S) 클래스 대신, 비공식 행사에 주로 활용하던 은색 벤츠 차량을 이용했다. 청와대 제공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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