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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무궁화 골프협회 운영위원제 시작
  • 기사등록 2018-04-14 10: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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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여년을 이어오던 디트로이트 한인 골프협회(DKGA) 미시간 한인 골프협회(MKGA), 그리고 홍순주 회장의 한인 아마추어 협회가 하나로 통합하여,  골프회원들간의 화합과  양질의 게임운영사람중심 운영을 필두로하여 2012 부터시작된 무궁화 골프협회가 어느덧 7년차를 맞았다.

정무성 현 미시간대한체육회 이사장을 초대회장을 추대하며 시작한 무궁화골프협회는 계속되는 디트로이트 지역 상권의 불경기와 더불어 골프인원 감소및 연령층 고령화로 인해 해마다 줄어드는 회원수 및  재정부족이 악순환을 맞았고,  2018년도  회장직을  수렴한 분이 개인적인 이유를 들어  하차로 하면서 지난 5일 정무성 초대회장을 필두로한  전직회장들의 대책모임이있었다. 

이 자리에서 여러가지 의견들이 제시되었으나그중  가장 합리적이고 현실적 운영이 확실한 안을 기초로 운영위원  체제 발족되었다.

자발적인 회장 지원자의 부족과여러개로  세분화된 골프 모임들이 교회지역직업군 위주로  모이고 있고,  수십년간 지켜온 디트로이트 지역 한인 골프의 역사그리고  한인골프협회의 표준화된 핸디캡 운영을 지켜내기위해,  전직 회장단들의 지원과 오랜 시간 봉사와 운영그리고 자부심으로 참여해온 경험있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그대로 누구나 참여할수 있는 운영위원체제를 시작하게 되었다.     

무궁화 회원이라면 누구나 경기장내에서 안내접수진행핸티캡과  적용및 시상까지 참여할수 있는 운영위원 체제는회장을 중심으로  1인체제의 고충과고정직인 임원 체제의 부담감을 없애고 , 다같이 참여해서 즐기는 '사람중심의 골프회'를 운영하자는 취지를 내세우고 있다.

이로써 2018 운영위원제 무궁화 골프협회는  4회의 회원게임과 8월에 치뤄질 미시간 한인 오픈대회를 준비하게 된다.

1 운영회에서 결정된 무궁화 시즌오픈게임은 56일로 결정되었고,  624, 715, 923일에 회원게임을 운영하고, 8 미시간 한인 오픈은 아직 날짜를 조율중이다.

이제 2018 회원게임 계획과 33주년차를 맞는 미시간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회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운영하는 2018 무궁화 협회의 성공을 기원해본다.

 *회원가입 문의 248-709-1477 신태백 ,카카오톡 stb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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