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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탁구 붐 일어난다 - 미시간 탁구협회 출범 - 4월에 미시간 교민 탁구대회 예정
  • 기사등록 2018-03-11 23: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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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미시간=김택용 기자] 미시간 교민사회에 탁구 바람이 불고 있다.  교회별 지역별로 겨울 스포츠로 애용되던 탁구가 미시간 탁구협회의 출범으로 통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시간 탁구협회는 일주일에 두 번(토요일과 월요일) 서쪽과 동쪽으로 나눠 두 군데 장소에서 탁구 정기 모임을 갖기로 했다.

토요일은 디트로이트 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월요일은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저녁 6:30분부터 10시까지 열린다. 

김이태 미시간 대한체육회 부회장은 “미시간 교민들의 건전한 체육활동을 위해 탁부협회를 후원하기로 했다”고 말하고 “4월경에는 교민 탁구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저변을 확대하여 내년 전미체전에도 미시간 대표팀을 만들어 출전할 수도 있겠다”고 전했다. 

본 탁구 모임은 누구에게나 오픈되어 있으며 참가하기 위해서는 김이태(248.930.7071)로 문의하면 된다. 


미시간 탁구 동호인들이 10일 디트로이트 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첫모임을 가졌다.

미시간대한체육회 김이태 부회장이 코치(좌)를 맡아 회원들을 지도하고 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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