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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라-알렉스 겜린, 두드림 마케팅과 전속 에이전시 계약 - 올림픽 스타로 만들기 위한 마케팅 총괄
  • 기사등록 2018-01-07 02: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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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댄스 부분에서 한국 대표로 평창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민유라-알렉스 겜린 선수가 두드림 마케팅 & 컨설팅(DoDream Marketing & Consulting, LLC)과 2018년 1월 5일자로 전속 계약을 맺었다.

두드림 마케팅 & 컨설팅은 민유라-알렉스 겜린선수를 위해 광고 및 스폰서십, 스포츠 마케팅, 미디어 출연 및 섭외, PR 및 이미지 매니지먼트에 따른 각종 계약 협상을 총괄한다.

두드림 마케팅의 김택용 대표는 "평창 올림픽은 물론 베이징 동계 올림픽으로 향하는 투혼의 여정을 앞두고 있는 두 스포츠 유망주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하고 "성공적인 어필을 위해 한국에 있는 스포츠 마케팅 에이전시들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김연아 선수 이후 동계 스포츠 스타가 부족하다"고 보고 "미국 시민권을 버리고 한국인으로 귀화한 민유라-알렉스 겜린 선수가 글로벌 코리아를 전세계에 홍보하는 심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민유라-알렉스 겜린 선수는 동계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아이스 댄스 부분에서 한복을 입고 출전하며 가수 소향의 '홀로 아리랑'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한다. 이 두 선수는 "아이스 댄싱을 하는 4분동안 아리랑과 한복으로 대변되는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밝힌바 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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