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워싱턴 디씨지역이 폭설로 마비가 되어 있는 가운데 메트로 디트로이트 지역에도 올해 최대의 폭설이 예상되고 있다.
9일(화)아침부터 10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 폭설은 6~10인치 정도가 될 것으로 예보되었다. 내셔널 기상 관측소는 화요일 아침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여 밤이되면 폭설로 변할것으로 보고 만반의 대비를 당부했다.
바람도 화요일 밤에 약 시속 15~20 마일 정도에서 최고 30마일까지 불 것으로 예상했다.
폭설로 인해 화요일 오후부터 도로가 마비될 것으로 보이며 화요일 밤에는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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